제이 머씨~~^^주 안에서 문안 합니다. 정말 오랜만에 사역 현장에서 소식을 전합니다그동안 왠지 사역 현장을 떠나 있으니 뭔가 빚진것 같은 찜찜함이 있었는데……..오랜만에 집에 돌아온 느낌입니다^^
이곳에 오기전에 몇몇의 해프닝과 힘든일 그리고 급히 처리해야할 긴박한 일들이 있었지만 ,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은 1님의 은혜로 모두 다 잘 해결되어 평안합니다^^
도착한지 딱 보름되었는데 다 정리하고 현장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갇혀(?)만 있다가 대면으로 사역하니 덥고 힘든 줄도 모르고 잘 하고 왔습니다(제딴에는 방역수칙을 잘 지키면서 했습니다^^)
현재 가장 큰 사역은 현자 목회자 6유닛과 팀을 잘 이루는 것입니다. 여러 방법들을 살피고 있지만 각 주마다 코로나로인한 규정과 규제가 제 각각이라 만나기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그래도 제가 있는 웨스트뱅갈주는 움직이는데 별 제약이 없어서 차라리 저희 지역으로 모두 초대해서 리트릿을 가지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 생각하고 진행 하려 합니다. 지혜롭게 팀을 잘 이루어 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 드립니다.
.찬물 한 모금에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이 현장입니다. 언젠가 이곳에서 뵐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샬롬~ 평안하시고 강건 하십시오현장에서어영선/미선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