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머씨 끼~~~~~^^
ㅈ안에서 문안 합니다. 평안 하시지요?^^ 덕분에 저희는 잘들어 왔습니다
벌써 99번째 편지…..중간에 아프지만 않았다면 이번이 100번째 인데….그래도 뭔가 좋습니다^^

들어 오자마자 이사갈 짐정리 하고 바라나시 출장가고 지역 ㅁ회자들만나 ㅅ교인도에 관한 의견 나누고,,,사역사ㄱ도회와 주일 ㅅ교 등………많이 바쁘고 피곤하지만 현지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합니다^^

고빨뿌르에서의 ㅈ일학교와 ㅈ일예배, 그리고 성도들을 만나면서 계속 이곳에 더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ㅎ나님께서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고 하시니. …..가야겠지요 ㅜㅜ

곧 인도 북동부지역인 실리구리로 이전합니다. 많은 부분을 새롭게 시작 하겠지만 용기와 웃음 잃지 않고 씩씩하게 잘 감당할수 있도록 ㄱ도 부탁합니다. 그리고 바로 그땅이 1님께서 주시는 가나안땅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점점 추워집니다. 건강 하십시오
샬롬~^^

어영선/미선 드림

99번째 편지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