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머씨~~^^

주안에서 문안 합니다
많이 더웠는데 이제 조금 좋아진거 같아 다행입니다
저희는 지난주 금요일에 안식년 훈련인 홈투홈(H2H)을 잘 마쳤습니다
다소 긴 시간이었지만 많은 새로운 것들을 알아가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현재 저희의 사역이 선교의 흐름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할지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
결국 기다림의 끝이 왔네요. 8/26일에 선서를 합니다.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기다림의 시간을 주셨는지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겠지만 궁금합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하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하시고 좋은 소식과 생생한 사역현장의 소리를 전하겠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평안하시길 소망 합니다
어영선/미선 올림

95번째 편지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