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머씨~^^

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잘 지내시지요? 저와 아내는 떨어져 있지만 각자의 처소에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저의 시민권 거부로 인해 일정에 많은 차질이 생겼습니다
앞으로 진행되어야할 절차가 더 남아 있어서 기간이 얼마나 걸릴지 상상할 수도 없는 상태입니다
바라기는 은혜로 가능한한 빨리 비자 문제가 해결되기를 바라지만 하나님께서 하라시는대로 움직이려 합니다. 인내하며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가질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평안하시고 담 편지는 좀더 좋은 소식과 빠른 소식으로 뵙겠습니다^^
샬롬~~^^
어영선/미선 드림

82번째 편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