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머씨~~~^^

잘 지내고 계시지요? 어느덧 80번째 편지가 되었습니다
지날때는 어렵고 힘들었지만 지나온 곳을 가만히 들여다 보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닌것이 없다는 것을 발견합니다^^
환절기 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항상 기쁨이 넘치는 하루 하루 되시길 소망합니다^^
샬롬~~^^
어영선/미선드림
(이제 제아내는 합법적으로 박미선이 아닌 어미선이 되었습니다^^)

80번째 편지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