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목사님과 저희 교회 여러 성도님들과 귀한 만남을 허락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에게는 꼭 필요했던 미국방문이었던 같습니다. 많은 위로를 받았고 또한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사역을 해야 하겠다는 도전을 받았습니다. 미국 곳곳에 ACA학교에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혼자 하는 사역이 아니 였음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여러 ACA출신의 학생들을 만나게 해 주셨습니다. 총 7명의 ACA학생들을 4개의 도시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파트타임으로 일하면서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들도 있었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간호원으로 일을 하고 IT회사에서 일을 하는 직장인들도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학생들이라 감격스러웠습니다. 많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미국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생활을 하는 ACA출신의 다문화 학생들이 대견하게 보였습니다. 모두 ACA의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기도, 후원이,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운 것입니다. 현재의 ACA학생들 뿐 아니라,  ACA를 졸업한 학생들에게도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강영철 선교사 드림

 

ACA 소식지 2017년 5월~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