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9월 1일 학교를 시작 하였고 한달이 지났습니다.
새로운 학생들도 학교 생활을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에 항상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를 위해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동두천에서
강영철 선교사 드림

 

2016-8-9월 소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