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성도님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교회를 위해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옥 장로님이 주님의 품으로 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너무 아팠습니다.
저에게 특별히 많은 관심을 보여 주시고 기도를 해 주신 장로님이셨습니다.
저의 사역에 항상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에게는 아버지와 같은 장로님이셨습니다.
제가 필리핀에 있어서 장례식장에 참석도 못했습니다. 권사님과 옥 집사님께 너무나 죄송합니다.
이제 교회를 방문해도 옥 장로님을 뵐 수 없다니…
주님의 위로와 주님의 평강이 옥 장로님의 가정에 있기를 기도 합니다.
병으로 인해 많이 고생 하셨는데, 이제는 주님의 품에서 아픔 없이 안식을 누리시겠죠…
4월호 소식지를 보내 드립니다.
학생들이 필리핀에서 있었던 선교/봉사 활동에 대해서 글을 썼습니다.
기도와 관심 늘 감사합니다.
강영철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