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사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사모님도 안녕 하신지요? 저희는 잘 있습니다.
교회를 위해 계속 기도 하고 있습니다.

10월호 소식지를 보내 드립니다.
강영철 선교사 드림

2014 10 newsle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