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그동안 목사님과 성도님 모두 안녕하셨는지요?

이제는 선교 멤버들도 모두 다 시카고에 도착 핬겠지요?

보내주신 선교비 잘 받았습니다. 저희에게 큰 도움이되는 선교비 입니다.

저희는 새 학년을 준비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학교가 시작이 되면 다양한 소식으로 계속 찾아 뵙겠습니다.

계속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영철 선교사 드림

2014 8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