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안녕하세요.

저희는 학교를 1주일 남기고 매우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6월 26일 졸업식이 있습니다. 졸업식에 대한 이야기는 7월 소식지에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졸업식에서는 시상식과 장학금도 학생들에게 전하는 날 입니다.
저희 학교에 많은 관심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그리고 여러 성도님의 기도와 관심이 있었기에 2013-14년도 학년을 무사히 마칠 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7월 1일 부터 4일까지 시카고를 방문 합니다. 시카고에서 전화드리고 찾아 뵙겠습니다.
몸 건강하시고 7월에 뵙겠습니다.
강영철 선교사 드림

2014 6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