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장로님 그리고 성도님들 모두 주님안에서 안녕하신지요.

3월호 소식지를 보내 드립니다.

미국 일리노이주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저희 학교를 방문한 이야기를 주요 소식으로 실었습니다.
또 새롭게 시작한 프로그램들도 학생들이 여러분들에게 알리기를 원해 글들을 섰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을 내서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교회에서 여름에 저희를 방문하셔서 선교사역을 함께하기를 기대 합니다.
강영철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