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목사님.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성도님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저희는 2월3일 부터 2학기를 시작하였습니다.
학생들 모두 열심히 공부하고 있고요, 틀별히 졸업반 학생들이 열심히 여러 대학교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2월호 소식지에서는 필리핀으로 봉사 활동을 4월에 떠나는 팀 멤버들의 모금활동과 Model UN멤버들의 “Voices of Youth” 프로젝트, 그리고 난민학생의 글을 올렸습니다. 저희 학교에 항상  많은 관심을 보여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건강 하시고 3월달에 다양한 학생들의 이야기로 인사 드리겠습니다. 교회를 위해 기도 하고 있습니다.
강영철 선교사 드림

2014년 2월 소식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