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목사님과 선교부 성도님들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한국은 가을도 다 지나가고 많이 추워 지고 있습니다. 11월호 Inside ACA 한글 월간지를 보내드립니다. 몸 건강하시고 12월달 월간지에서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기도와 사랑의 손길 항상 감사합니다. 저도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강영철 선교사 드림

Inside ACA 2013 11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