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우리 성결교회 가족 성도님들도 모두 안녕하신지요…

저희 학생들은 월간지인 “Starlight”를 영어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학생들이 만든 월간지를 보고 많은 칭찬을 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한글로도 저희 학교 소식을 읽고 싶으시다는 의견들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Inside ACA”를 한글로 발행하도록 했습니다. 그것도 매달 발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예쁘게 봐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학생들과 학교의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주심에 목사님과 선교부 성도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과 교회는 저의 기도에 항상 있습니다.

In Christ, 

강영철 선교사 드림

2013 10월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