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목사님. 사모님과 장로님들 모두 안녕하신지요? 저희는 모두 잘 있습니다. 학생들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저는 7월1일 Milwaukee, Dallas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그때 인사 드리겠습니다.

4월 소시지에서는 저희 학생들의 필리핀 단기 선교 여행에 대한 글들을 담았습니다. 학생들이 많은 도전을 받았던 여행이었습니다. 그리고 Inside ACA 봄호 소식지도 포함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영철 선교사 드림

 

April 2013 (1)

Inside ACA (2013 봄)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