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목사님, 사모님, 장로님들과 성도님들 안녕하신지요?

2월달이되면 한국에 온지도 20년이 됩니다. 그저 좋은 분들의 은혜만 입고 지낸 지난날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늘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주시며 많은 사랑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저에게는 항상 큰 힘이 되었습니다.
목사님과 성도님들이 보내주신 정성만큼 더 큰 기쁨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부족한 점이 있었더라면 용서해 주시고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주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교회의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하는 한 해 되시기를 바랍니다.
목사님과 교회를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에 있었던 여러 행사들을 첨부 파일로 보내드립니다.
동두천에서 강영철 선교사 드림